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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한국전기안전공사, 장마철 전기안전 5계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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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07월 10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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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여부 확인, 침수시 전원차단 등 주의사항 알려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장마철을 맞아 전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장마철 전기안전 5계명’을 발표했다.

□ 장마철에는 습기와 물기의 영향으로 전기설비의 절연 성능이 떨어져 누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침수 상황에서는 감전사고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소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내한 ‘장마철 전기안전 5계명’은 다음과 같다.

①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하기

– 장마철에는 전기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누전차단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미리 점검한다.

② 침수 시 즉시 전원 차단하기

– 주택이나 건물이 침수된 경우에는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전기기기 사용을 중단해 감전사고를 예방한다.

③ 전기시설물 가까이 가지 않기

– 맨홀, 가로등, 신호등, 전봇대 등 전기시설물 주변은 감전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접근을 자제한다.

④ 비상용품 미리 준비하기

– 정전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랜턴과 휴대용 배터리 등 비상용품을 사전에 준비해 둔다.

⑤ 감전사고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하기

– 감전사고가 발생하면 우선 전원을 차단한 뒤 119에 신고하고, 구조 과정에서는 고무장갑이나 마른 목재 등 절연체를 이용해 2차 감전사고를 예방한다.

□ 아울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임산부·다자녀(3인이상)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정전이나 누전 등 전기설비 이상이 발생할 경우 한국전기안전공사 콜센터(1588-7500)를 통해 안전점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전기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생활 속 전기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 모두가 전기안전에 관심을 갖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실천해 안전한 장마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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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감전사고#누전차단기#비상용품#안전수칙#안전점검#장마철#전기설비#전기안전#전원차단#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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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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