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담양 대전면 조순희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Avatar photo
By 담양군
2026년 07월 06일 1 Min Read
0

담양 대전면 조순희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10년 결실… 우수활동가 분야 수상

담양군 대전면에서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온 조순희 대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역이 함께 만든 농촌 공동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에 공유하는 경연이다.

조 사무장은 우수주민 분야 우수활동가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9월 9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

조 사무장은 2016년 대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을 맡은 뒤 대전면 행복문화센터 운영,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마을활동가 등으로 활동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왔다.

특히 행복문화센터가 주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문화·복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주민강사 양성과 자립형 주민동아리 육성에도 힘써 주민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행복문화센터에서는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3개 동아리는 지원사업이 끝난 뒤에도 주민들이 회비를 모아 자율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순희 사무장은 “혼자 만든 성과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대전면 주민 모두가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하나 이상의 동아리와 취미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행복한 농촌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순애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대전면 공동체의 힘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활동가와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공동체#농식품부#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대전면#우수활동#조순희#주민자치회#행복농촌만들기#행복문화센터
Avatar photo
작성자

담양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민형배 특별시장, 나주천 재해예방사업 “시민 안전 최우선”

Next

담양읍 정토사, 지역 사랑 담아 백미 20kg 25포 전달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