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07월 06일 1 Min Read
0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 자체 생산 종자로 7월까지 총 200만 마리 목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진도 조도 해역에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6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는 연안 꽃게 자원을 조성하고 어선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확보한 외포란 어미 꽃게를 활용해 생산한 종자다. 해양수산과학원은 온도 조절을 통한 성숙 유도와 부화·먹이생물 배양 과정을 거쳐 방류용 어린 꽃게를 생산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진도 해역을 중심으로 어린 꽃게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도 꽃게 생산량은 2023년 997톤, 2024년 1천91톤, 2025년 1천140톤으로 최근 3년간 증가세다. 2025년 꽃게 생산액은 222억 원으로 집계됐다.
※ 어린 꽃게 방류 실적: 2021~2025년 누적 635만 마리(2021년 100만 마리· 2022년 30만 마리·2023년 75만 마리·2024년 210만 마리·2025년 220만 마리)
※ 진도군 꽃게 생산량: 2023년 997톤 → 2024년 1천91톤 → 2025년 1천140톤
※ 진도군 꽃게 생산액: 2023년 200억 원 → 2024년 200억 원 → 2025년 222억 원

해양수산과학원은 이달 중 어린 꽃게 총 200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김충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수산자원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원 방류에 대한 어업인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품종을 연구·방류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고부가가치#기후변화#꽃게 생산량#방류#수산업#수산자원#어린 꽃게#어업인#조도#진도
작성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하이서 여수 관광 알렸다

Next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미래차 반도체소부장 전략포럼′ 개최… 정부-국회-산학연 ′호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성공′ 총력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