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7대 SEED 프로젝트 관계부처 회의 개최
–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 구체화,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추진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22일(목)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이행전략 마련을 위한 대통령실 및 관계부처가 참석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핵심 목표를 구체화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부 연구개발 투자와 실증·사업화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 등 7개 첨단기술을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범정부 프로젝트다. 정부는 지난 8월 대통령 주재 보고회를 통해 프로젝트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9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범부처 추진체계와 분야별 이행전략 수립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로 달성해야 할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연구개발 사업과 투자계획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증·사업화 지원, 규제·제도 개선 등 관계부처의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연내 분야별 이행전략을 마련하고,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성과와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7대 SEED 프로젝트는 정부 투자와 민간의 사업화 역량을 결집해 국가 핵심 전략자산과 차세대 성장엔진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적 공동 미션”이라며, “각 부처가 프로젝트별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명확히 하고, 실행력 있는 이행전략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산 우선 배분, 사업화 연계, 규제·인허가 해소 등 가용한 정책수단을 적극 활용해 프로젝트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관계부처 회의 개최(안) |
추진 배경
ㅇ 차세대 성장동력인 7대 SEED 프로젝트의 체계적·효율적 이행을 위한 관계부처 간 추진방향 공유 및 범부처 추진체계 구축 필요
| ◈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계획(안)」(’26.9.30. 과기장관회의 제1호 안건)에 따라, SEED별 주관부처는 프론티어 보드를 구성하고 연내 이행전략을 수립 |
회의 개요
ㅇ (일시) ’26.
ㅇ (장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
ㅇ (참석) 과기정통부 및 관계부처(7대 SEED 주관 및 협조부처)
– 과기정통부혁신본부장(주재), 연구실, 과기정책국, 관계부처기후부, 중기부, 원안위, 복지부, 우주청, 산업부, 재경부, 금융위 등
※ (BH) 과기비서관 및 기후·산업·과기비서관실 참석
ㅇ (주요 내용) 7대 SEED 이행전략 수립 가이드 및 프론티어보드 구성·운영 방안 공유, 분야별 추진현황 점검 및 관계부처 협력 방안 논의
세부 운영(안) ※ 간사 : 과학기술정책국장
| 시 간 | 내 용 | 비 고 | |
| 14:00 | (10‘) | ‣ | 혁신본부장 |
| 14:10 | (10‘) | ‣ | 과기정책국장 |
| 14:20~ | (10‘) | ‣ | 미래개척기획과장 |
| 14:30 | (40‘) | ‣ | 참석자 전원 |
| 15:10 | (5‘) | ‣ | 혁신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