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년 동절기 제설 대비태세 현장점검 실시!
– 입동 앞두고 폭설 대응 제설장비 현장점검 및 제설차 염화칼슘 살포 사전 시연
–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을 위한 예산 및 자재 확보 및 현장근무자 격려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임숙희)는 입동(立冬)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강설 및 폭설에 대비해 신속한 도로 제설 등 설해대책 추진을 위해 완산구 도로관리소(상림동)를 방문해 제설자재 현황과 제설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사전 준비에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 완산구청장은 현장에서 △염화칼슘, 제설함,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 구비사항 및 보관상태 점검 △제설차량과 차량에 탑재될 15ton 염화칼슘 살포기 점검 △동 트럭에 탑재된 소형 염화칼슘 살포기 점검 및 작동 △이면도로 제설에 사용할 모래주머니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한편, 완산구는 동절기 신속한 도로제설을 위한 2026년~2027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45개 노선 335km의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해 총 6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제설 차량 36대, 제설제 살포기 31대, 굴삭기 1대, 제설용 염화칼슘과 소금 2,940톤을 확보하는 등 제설 사전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 완산구 용머리고개 등 결빙취약지역 5개소에 설치한 자동 염수분사장치 작동 상태를 현지 점검하는 등 동절기 설해 대비 대응을 위한 사전 조치를 완료했다.
○ 완산구 제설 대비태세를 현장점검한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겨울철 재난·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겨울철 모든 시민분들께서 걱정없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건설과 063-220-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