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청소년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견과류(Dog With Youth)’,
2026 청소년활동 사진·영상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전주시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성장한 청소년 주도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사진 한 장에 담긴 ‘청소년의 오늘’
○ 전주시는 솔내청소년센터(센터장 송현석)의 전주시 특성화프로그램인 ‘견과류(Dog With Youth)’가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한 청소년활동 사진·영상 공모전 ‘청소년의 오늘, ·REC’ 사진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시상식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진행됐다.
○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활동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전북지역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전문 심사와 온라인 투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 솔내청소년센터는 ‘댕댕이들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라는 작품 제목으로 특성화 프로그램 ‘견과류’ 활동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유기견들과 함께 봉사하며 교감하는 행복한 모습을 담은 단체 사진을 출품했다.
○ 그 결과 따뜻한 마음과 자발적인 참여가 고스란히 담긴 작품으로 평가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와 관련 ‘견과류(Dog With Youth)’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유기견보호소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견사 청소와 유기견 돌봄·산책, 입양 홍보 캠페인 및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웠다.
○ 특히 이러한 견과류의 지속적인 활동에는 전주시의 청소년 특성화 프로그램의 지원이 중요한 기반이 됐다.
○ 시는 청소년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 이번 공모전 최우수상은 이러한 전주시의 지원과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로, 전주시 청소년 정책적 지원이 청소년들의 실제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를 받고 있다.
○ 송현석 솔내청소년센터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노력과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이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현장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