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AI 혁신은 속도 높이고, 민생은 체감도 높여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AI 혁신 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강화를 강조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 간 협업과 선제적 홍보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AI 혁신위원회에서 논의된 87개 혁신 과제와 관련해 “핵심 과제들을 분류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 체감형 과제부터 우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공직자가 AI 기본교육을 받고 실제 행정과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