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저탄소 농산물 꾸러미로 추석 명절 마음을 나누세요”
해남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긴 저탄소 농산물 꾸러미 출시
해남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해남에서 생산된 저탄소 인증 농산물로 구성한 ‘저탄소 농산물 꾸러미’를 선보인다.
지난해 추석부터 시작된 저탄소 농산물 꾸러미는 이번이 세 번째로, 해남에서 생산된 저탄소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꾸러미는 ▶백미 ▶태추단감 ▶호박고구마 ▶청무화과 등 총 4종의 저탄소 인증 농산물로 구성됐다. 구매 사은품으로 저탄소 인증 찹쌀도 함께 증정한다. 정가 3만 3,200원의 꾸러미를 추석 특별 할인가 2만 6,600원에 판매해 실속과 정성을 모두 담은 명절 선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해남군 저탄소 인증 농산물 재배면적은 지난해 1,089.7ha로 전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신규 인증 면적을 더해 총 1,429.5ha로 확대됐다. 해남군은 지속적인 저탄소 농업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저탄소 명절 꾸러미는 해남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며“해남에서 정성껏 키운 저탄소 농산물과 함께 풍요롭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