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금식육식당(대표 이영주)과 하마네아구찜 북항점(대표 채성민, 박규남)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 업체는 지난 10일 소고기 불고기와 생선 각 25상자씩, 총 50상자를 북항동을 비롯해 죽교동, 산정동, 대성동, 원산동에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각 동의 저소득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주 대표와 채성민, 박규남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각 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팔금식육식당과 하마네아구찜 북항점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북항동장 최희선, 맞춤형복지팀장 최원경 270-4770, 주무관 양경환 270-4773)
(죽교동장 이상학, 맞춤형복지팀장 지성옥 270-4750, 주무관 배서현 270-4751)
(산정동장 김혜주,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570, 주무관 강 솔 270-4567)
(원산동장 김수연, 맞춤형복지팀장 방미선 270-4610, 주무관 오정호 270-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