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 초광역 일자리 협력 본격화
대전시는 1일 충청권 4개 지방정부(대전․세종․충북․충남)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추진하는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성장산업을 이끌어갈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여 충청권 각 시․도의 핵심 성장산업을 연계하고, 권역 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다.
출범식은 충청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세종시장, 충북도지사, 충남도지사, 고용노동부 장관 및 유관기관․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