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 고창전통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장보기 행사는 민선9기 공약 1호로 추진 중인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 지급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활력지원금은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지급되고 있다.
고창전통시장에서는 지난 16~20일 수산물과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함께 진행해 추석 성수품 구매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