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부사동 이웃사랑회, 추석명절 따뜻한 나눔 실천
취약계층 160세대 김 선물세트 전달 및 부사홈런(Home Run)기금 100만원 기탁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류성일)은 지난 18일, 부사동 이웃사랑회(회장 이재옥)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선물세트 160개(200만 원 상당)와 부사홈런(Home Run)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김 선물세트는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 160세대에 전해졌으며, 부사홈런(Home Run)기금 100만 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 복지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사동 이웃사랑회는 매년 명절과 절기마다 이웃돕기 물품 기부와 성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옥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류성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부사동 이웃사랑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후원 물품과 기금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설명: 부사동 이웃사랑회, 추석 명절 맞이 기탁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