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목소리가 전주의 미래로’
조지훈 전주시장, 청년들과 소통의 문 열어
– 조 시장,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20여 명과 소통의 시간 가져
– 격식 없는 자유로운 소통 통해 청년이 바라보는 전주의 현재와 미래 공유
– 청년의 생각에 귀 기울이고 시정에 담아 ‘청년과 함께 만드는 전주’ 구현
○ 조지훈 전주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특별한’ 전주의 미래를 여는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소통의 장을 열었다.
○ 조지훈 시장은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10기 청년희망단 20여 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청년들이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고민과 바라는 변화, 청년정책에 대한 생각들을 청취했다.
○ 이날 행사는 딱딱한 정책 설명 대신, 시장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10기 청년희망단의 지난 활동을 함께 되돌아본 뒤,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 청년들은 △지역에서 체감하는 일자리·정주 여건 △청년 참여기구 운영 개선 △청년정책의 예산 연속성과 성과관리 △로컬브랜드 육성 △일경험 사업 제도개선 등 평소 전주에서 생활하며 느껴온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 조 시장은 시청사에 적힌 ‘잘 듣겠습니다’라는 현판처럼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과 시정에 연결하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 특히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전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청년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 조지훈 전주시장은 “좋은 정책은 행정이 먼저 답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전주에서도 마음껏 도전하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들려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전주의 다음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정책과 063-281-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