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광양문화예술회관서 개최…9월 21일부터 ‘MY광양’ 앱 선착순 접수
광양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2회 광양시민의 날을 기념해 ‘광양사랑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행복한 인생, 관계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선 교수는 상담학 박사로,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tvN STORY <이호선의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가족과 세대 간 소통,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강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MY광양 앱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까지 전화 신청(☎ 061-797-3219)을 받는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강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과 주변의 관계를 돌아보고 삶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