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온라인판로·마케팅 지원 나서

Avatar photo
By 전주시
2026년 08월 21일 2 Min Read
0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온라인판로·마케팅 지원 나서

– 온라인 판로 교육부터 이커머스 입점·라이브커머스·상세페이지·숏폼 제작까지 단계별 지원

– 하반기 소상공인 135개사 상시 모집해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

○ 전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키로 했다.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시설인 ‘소담스퀘어 전주’를 통해 2026년 하반기 온라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35개사를 상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 사업은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라이브커머스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 먼저 진흥원은 소상공인이 전문 촬영 장비나 별도의 제작 인력 없이도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내 폰으로 찍는 제품 사진 촬영’ 교육을 운영한다.

○ 이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제품 촬영 방법 등 실제 온라인 판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제공한다.

○ 또한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는 △제품 사진 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용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 참여 기업들은 제품의 특성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진과 상세 페이지를 제작하고, 소상공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기업 홍보용 숏폼 영상이 제공돼 온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진흥원은 온라인 판로 분야에서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 및 기획전 참여 △라이브커머스 제작을 지원한다.

○ 구체적으로 G마켓, 우체국쇼핑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소담스퀘어 전주의 전문 스튜디오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 특히 우체국쇼핑에서는 오는 9월 한가위 시즌을 겨냥한 특별 할인쿠폰과 단독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어,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온라인 판매 준비 단계부터 콘텐츠 제작, 플랫폼 입점, 라이브커머스 등 판매 확대 단계까지 지원을 연계해 소상공인이 스스로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사업별 모집 일정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소담스퀘어 전주’ 네이버 블로그와 소상공인 판로지원 플랫폼 ‘판판대로’(www.fanfandaer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우수한 상품뿐만 아니라 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콘텐츠와 판로가 함께 필요하다”면서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실질적인 판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판로와·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공간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영상 편집실, 교육장 등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올해 신규 선정된 전남·충남·울산·경북 4곳을 포함해 전국 11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063-281-4144>

태그

#디지털 경쟁력#라이브커머스#마케팅 지원#상세페이지#소담스퀘어#소상공인#숏폼 콘텐츠#온라인판#이커머스#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Avatar photo
작성자

전주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주다움배움터, 학교 수업을 잇는 지역교육 활동가 역량 강화 나서

Next

전주시민가상발전소, 640세대의 절약이 하나의 발전소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