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 탐방할 ‘청년일자리 버스킹’ 참여자 모집
전주시, 원광대와 손잡고 지역 청년 정착 돕는다!
– 시, 원광대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협업으로 지역 우수기업 탐방 기회 제공
– 미취업 청년 30명 모집해 현직자 대화부터 – 면접 스타일링 후속 프로그램 연계까지
○ 전주시가 원광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시와 원광대학교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는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청년일자리 버스킹’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 이번 기업 탐방은 팔복동 산단에 소재한 국내 유일의 초고온 탄소복합소재부품 전문회사인 데크카본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 기업은 산업통상부 장관의 지정을 받아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전주지역 유일의 회사라는 점에서 참여 청년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견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청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 이하(1991년 9월 23일~2008년 9월 22일 이전 출생자)의 미취업 청년으로, 시는 선착순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 단, 대학생의 경우 졸업예정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 마감 이후 접수자는 대기(후순위)로 등록돼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우수기업 탐방은 오는 22일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전주시청에 집결 후 버스를 이용해 함께 이동하게 된다.
○ 기업에 도착한 이후에는 간단한 기업 소개를 들은 후 채용 절차와 실무 팁 공유, 묻고답하기(Q&A) 등 재직자 토크콘서트와 재직자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주요 생산시설 및 사업장 현장 견학도 예정돼 있다.
○ 이와 함께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 이날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간식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 원광대학교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의 ‘취업 핏, 나를 완성하다’ 프로그램과 연계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면접 스타일링도 지원한다.
○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 또는 전주청년온라인플랫폼 청정지대(youth.jeonju.go.kr)에서 링크를 통해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이진선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이번 청년일자리 버스킹은 지역 내 우수기업을 청년들에게 알리고, 재직자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일자리과 063-281-5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