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겨울철 대비 전북-전남 도계 경계도로 제설·결빙 취약구간 점검

Avatar photo
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10월 23일 1 Min Read
0
전북특별자치도, 겨울철 대비 전북-전남 도계 경계도로 제설·결빙 취약구간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겨울철 대비 전북-전남 도계 경계도로 제설·결빙 취약구간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지성 행정부지사가 23일 전북 고창과 전남 장성을 잇는 도 경계지역의 제설·결빙 취약구간을 찾아 겨울철 대설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습 강설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도로 이용객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와 고창군이 합동으로 추진하였으며, 도의회 김성수 문화안전소방 위원장도 함께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15호선 산간 고갯길 교차로와 국지도 49호선 솔재터널 진출입부로 강설시 제설작업과 도로결빙에 취약한 구간이며,도계 경계지역으로 제설작업이 지연될 교통체증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이다

현장에서는 겨울철 강설 상황을 가정해 도로관리사업소의 제설차량과 교통 통제차량 운영을 시연하고, 제설작업 시 고창군과의 협력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전북 고창과 전남 장성을 연결하는 솔재터널은 연장 380m로, 일조량 부족과 기온 차에 따른 터널 진출입부 결빙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는 만큼 터널 주변 관리상태와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 배치 상황을 살폈다.

이지성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겨울철 대설과 도로 결빙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한발 앞선 제설 대응체계 가동이 필수적”이라며 “취약구간을 빈틈없이 관리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태그

#겨울철#경계#대비#도계#도로#전북-전남#점검#제설·결빙#제설작업#취약구간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남원 기회발전특구‘1호 투자’ 한미양행,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Next

– 다름을 잇고 인권을 꽃 피우는 특별한 전북 – 전북자치도, 제9회 인권문화축제 개막… 존중과 화합의 장 마련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