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준법윤리경영시스템 인증 적격
-부패방지경영시스템·규범준수경영시스템 통합 운영-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전북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 인증을 모두 획득한 데 이어, 올해 두 시스템을 통합한 ‘준법윤리경영시스템’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표준으로 조직의 체계적인 준법경영 및 부패 리스크 관리 체계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 공사는 그간 두 시스템을 도입 시기의 차이로 별도 운영해왔으나, 운영 절차의 중복에서 비롯되는 행정 낭비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두 시스템을 통합하였다.
○ 인증 심사에서는 공사의 준법윤리경영시스템이 ISO가 요구하는 인증규격에 적합함은 물론, 구성원들의 준법윤리 의식이 잘 정립되어 있고 기관장 주도하에 다양한 반부패·청렴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 공사 김대근 사장은 “이번 통합 인증은 전 직원 모두가 청렴과 준법윤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로 준법윤리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의 준법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여 부패와 비리가 없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1등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공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에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4대 전략 20대 추진과제 40개 세부과제를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