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선욱), 다사랑봉사회(회장 김태운)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맞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세 단체 회원 20여 명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송편·과일, 화장지·김치, 쌀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세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로동장 박재홍,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영, 주무관 강정민 270-4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