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지역 시의원과 소통간담회 개최
– 제13대 전주시의회 출범 맞아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협력 강화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임숙희)는 27일 완산구 지역 시의원들을 초청해 「완산구 시의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 이날 간담회에는 임숙희 완산구청장과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완산구 지역 시의원, 완산구청 간부 공무원 등 33명이 참석했다.
○ 이번 간담회는 제13대 전주시의회 출범을 맞아 완산구 지역 시의원과 구청 간부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구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정책과 행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시의원과 구청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이어진 만찬에서는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의정·구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눴다.
○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제13대 전주시의회 출범 이후 의원님들과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현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할 때 실질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이어 “의원님들께서 지역에서 직접 듣고 느끼신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현안은 긴밀히 협력해 하나씩 풀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