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전개
– 한옥마을 일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보호활동 실시
○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20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및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한옥마을 일대의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참여자들은 한옥마을 일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 특히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출입시간(22:00 이후) 위반행위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업소 관계자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완산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계도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