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영암 덕진면·일본 하기시, 35년 인연 다시 잇는다

Avatar photo
By 영암군
2026년 09월 22일 1 Min Read
0

– 1991년 민간교류 시작·2003년 자매결연, 11년 만에 교류 재개 논의 –

영암군 덕진면과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시가 1991년 시작한 인연을 다시 잇고 문화·관광·농업 분야 교류 재개에 나섰다.

덕진면 공무원과 이장단, 영암낭주농협 등 2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지난 14~18일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시를 찾아 양 지역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15년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덕진면과 하기시의 교류를 다시 잇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16일 하기시 명륜학사에서 다나카 후미오 하기시장 등 현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문화·관광과 농업·농특산물 유통, 민간단체 교류 등 양 지역이 함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다나카 후미오 하기시장은 방문단을 환영하며 트럼펫으로 대한민국 애국가를 직접 연주했다. 하기시 측은 지역 현황을 소개하고 앞으로 덕진면과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덕진면과 하기시의 인연은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1년 덕진면 청계마을 출신 고(故) 배판석 씨의 주선으로 민간교류를 시작했고, 초청과 답방을 이어오다 2003년 6월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

이후 김장 담그기와 사물놀이 등 주민 중심의 교류를 이어왔지만, 양 지역을 연결해 온 배 씨가 2015년 별세한 뒤 교류가 중단됐다. 이번 방문에는 배 씨의 동생인 배조복 덕진면 이장단장도 함께했다.

배조복 이장단장은 “형님의 주선으로 시작된 인연이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이어지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양 지역 주민들이 다시 오가며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준 덕진면장은 “1991년 시작한 덕진면과 하기시의 인연을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행정뿐 아니라 주민과 농업인단체 등이 참여하는 문화·관광·농업 분야 교류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덕진면은 영암낭주농협과 이장단, 농업인단체 등과 함께 하기시 측과 교류 분야와 방식을 협의할 예정이다. <끝>


(덕진면 담당자 061-470-6133)

태그

#관광#교류#농업#농특산물#덕진면#문화#민간교류#자매결연#하기시
Avatar photo
작성자

영암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함평군,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안(眼) 검진 성료

Next

“추석연휴 즐거움이 가득”해남군 주요관광지 정상운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