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시범 운영
– 요마카세(브런치,싱잉볼요가)프로그램, 9월 14부터 선착순 모집 –
영광군(영광군수 장세일)은 영광문화예술촌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요마카세(브런치,싱잉볼요가)」는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습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싱잉볼을 활용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챙김을 경험하고, 비건 브런치 도시락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정신적신체적 이완을 통한 집중력 향상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고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9월 14일(월)부터 9월 28일(월)까지이며, 선착순 모집으로 신청은 방문 및 온라인(영광군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요가와 명상, 건강한 비건 브런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영광문화예술촌의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사항은 영광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팀(061-350-5695)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