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아르코미술관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 연계, 예술적 여유 즐기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 5가지

Avatar photo
By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10월 29일 2 Min Read
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예술위’) 아르코미술관은 특별기획전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10.16~12.6, 아르코미술관)과 연계하여, 관람객의 깊이 있는 전시 이해를 돕는 참여 프로그램 5종을 선보인다.

<예술로 런치>는 대학로 인근 직장인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 점심시간에 예술적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전시기획 큐레이터와 관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11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운영되며, 회차별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아 15명에게 샌드위치와 커피를 제공한다.

수능 시험이 끝난 다음 주인 11월 24일부터 2주간, 평일(화~금)에 한해 개관 시간을 오전 10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하는 <예술로 산책>도 진행된다. 한산하고 여유로운 전시장에서 혼잡함 없이 작품을 감상하며 수험생·청소년들은 시험 준비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이른 시간 차분하게 문화를 즐기고 싶은 일반 관람객도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전시 관람 후 관객이 작품의 의미나 자신의 경험을 그림과 이야기로 직접 표현해 보는 작품 감상 워크숍 <그때, 그 장면>을 어린이, 가족, 시니어, 일반 관객 등 다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한국 미술 아키비스트의 깊이 있는 해설을 듣고 싶은 관람객을 위해 <전문가 전시 투어>도 마련했다. 이번 투어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김달진 관장이 직접 맡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의 질문에서 시작하는 대화형 AI 전시 감상 프로그램 〈AI 도슨트랑 전시톡톡〉을 아르코미술관 최초로 도입했다. 작품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이’와 편안하게 감상을 나누는 ‘포용이’ 중 하나를 선택해 대화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로 간편하게 접속해 사소한 궁금증도 부담 없이 물으며, 작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이범헌 아르코 위원장은 “이번 관객 참여 프로그램은 아르코미술관 소장품이 과거의 기록에만 머무르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시니어에 이르는 관객들의 ‘현재의 장면’으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고 밝히며, “많은 분이 아르코미술관 소장품과 함께 여유를 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관객 참여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arko.or.kr)과 아르코미술관 인스타그램(@arko_art_cente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특별기획전《소장품, 시대의 장면들》관객 참여 프로그램 개요

2.〈예술로 런치〉초대장 이미지

3.〈예술로 산책〉초대장 이미지

4.〈AI 도슨트랑 전시톡톡〉포스터

5. 특별기획전《소장품, 시대의 장면들》포스터. 끝.

<그림>

태그

#5가지#관객#소장품#시대의#아르코미술관#여유#연계#예술적#장면들#프로그램
Avatar photo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 개최

Next

‘자매결연 10주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日 고치현, “교류·협력 확대”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