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군수, 국가예산 및 현안사업 확보 ‘총력’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20일 오후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2027년도 국가예산사업과 핵심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우선 심 군수는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 고창읍 우회도로(국도23호선) 개설공사(1798억원)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통과’를 건의했다. 국도23호선은 신활력산업단지와 덕산지구 도시개발 구간을 지나면서 상습적인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량 분산을 위한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한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