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시각디자인학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산학 프로젝트 전시 개최
한국화 전시 ‘겹: 경계를 넘어’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스타센터서 운영
전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가 주최하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후원하는 한국화 전시 ‘겹: 경계를 넘어’를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스타센터 3층 아트갤러리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각디자인학과 고재형 교수와 학생 5인이 맡아 준비했다.
전시 컨셉은 ‘한국의 미를 담은 도시 전주’로, 한국화 중심의 전시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