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치킨호프, 여산면 착한가게 43호점 가입
– 정기기부로 이웃사랑 실천…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힘 보태 –
– “이웃들이 늘 미소 짓길”…가게 이름처럼 따뜻한 나눔 실천 –
여산면은 ‘스마일 치킨호프(대표 이명숙)’가 정기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착한가게 43호점으로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다. 모인 후원금은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여산면에서는 지역 사업체를 중심으로 착한가게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스마일 치킨호프의 가입으로 43곳까지 늘어나면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도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명숙 대표는 “가게 이름처럼 우리 이웃들이 늘 미소 짓는 따뜻한 여산면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승복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소중한 나눔은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이명숙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이정노 여산면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은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특화 복지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