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마루(대표 최진배)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5박스를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진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솔마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마루는 목포시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유달동장 문인숙, 맞춤형복지팀장 김영숙 270-4730, 주무관 이종훈 270-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