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마루(대표 최진배)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만호동 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45박스를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고독·고립 대상자와 위기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최진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영 만호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솔마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마루는 매년 백미와 컵라면, 후원금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만호동장 이지영, 맞춤형복지팀장 배자영 270-4710, 주무관 조아라 270-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