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조일휘)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포(10kg)를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과 다자녀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매주 부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이어주시는 사랑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흥동장 김현종, 맞춤형 복지팀장 박영미, 주무관 고주원 270-4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