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부터 18일까지 23개 동·환경정비 부서 참여…주요 취약지역 집중 정비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추진한다.
청결활동에는 23개 동과 환경정비 관련 6개 부서가 참여해 주요 관광지와 공원, 공한지, 도로변 등 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23개 동은 직원과 자생조직 등이 참여해 잡초 제거, 방치·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유인물 정비 등을 실시한다.
공원녹지과, 건설과, 자원순환과 등 관련 부서도 시가지 취약지역과 공원·산책로, 간선도로변, 인도 등 소관 구역을 정비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곳곳을 꼼꼼히 정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내 집과 점포 앞 청결활동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장 김형순, 시정팀장 서광수, 주무관 최영희 27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