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 운영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취업지원서비스 안내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5일 스타센터 도서관 앞에서 ‘2026-2학기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지원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원스톱 청년고용서비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지원서비스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취업 준비 상황에 맞는 지원 제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학생 이동이 많은 교내 공간에서 현장 중심으로 행사를 열어 대학과 정부가 제공하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오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청년고용정책과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제도를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더 많은 청년이 필요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오는 20일에도 학생회관에서 ‘청년고용정책 집중 홍보 Day’를 운영한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에게 안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