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대전시는 12일 오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추진된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규제·관행 개선을 바탕으로 문제해결과 행정혁신 성과를 낸 사례를 발굴·공유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 있는 행정’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경진대회를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시구뿐 아니라, 공사·공단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그 결과 총 13건의 사례가 제출됐고,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이 본선에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