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 개막
대전시는 8월 28일 오후 2시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 복합문화·전시공간 일원에서 개막한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이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청년 창작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의 청년창업실 창작활동 공유 행사다. 지역 기반 스타트업과 창작자가 함께 참여한다.
행사장인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는 원도심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발굴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해 온 도시재생 거점공간이다. 창업지원에 그치지 않고 원도심에 문화예술 활동을 더하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 잡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