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현판 전달
대전시는 6일 제6기 마을세무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현판을 제작해 전달했다.
대전시가 2016년부터 시행해 온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에게 지방세·국세와 불복 청구 관련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전달한 현판은 총 48개로, 마을세무사가 시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 무료 세무 상담 제도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