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공직기강 확립 ▲정책홍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으로 구성됐다. 시는 연휴 기간 8개 반 500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해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선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태평시장 등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