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교육협력사업 3,114억 원 협의
대전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교육청과 교육정책 협력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2026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초․중․고 무상급식비 단가 인상 등 16건을 최종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의장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시의원 및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시 제안 5건과 교육청 제안 11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논의하며, 교육청 요구액 3,152억 원 중 약 98.8%인 3,114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