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동주택 경관 색채관리 방향 논의
대전시는 공동주택 경관 색채 심의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2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제37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시경관색채 심의에서 관리까지’를 주제로, 공동주택 경관 색채관리 분야 전문가와 주택관리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기준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공동주택은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재도색 시 최초 경관 심의와 다른 색채가 적용되는 등 장기적인 유지관리 기준이 미흡한 사례가 발생하면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