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제4회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전시회’개최
대전시와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8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제4회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토피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총 226점의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40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