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타워 사이언스센터 18층 공간 재정비…최대 100명 규모 협력 라운지로 새 단장-
– 기술교류·오픈이노베이션·투자 IR 등 혁신 주체 간 개방형 협력 지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임문택, 이하 ‘대덕특구본부’)는 엑스포타워 사이언스센터 18층 공간을 재정비해 혁신 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는 ‘대덕 커넥트 라운지(DAEDEOK CONNECT LOUNGE)’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 커넥트 라운지’는 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대덕특구 내외 혁신 주체들이 모여 기술 교류,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유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협력과 소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교류 거점이다.
새롭게 단장된 라운지는 최대 1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214㎡)로 조성되었으며, 대형 LED 전광판과 음향‧마이크 시스템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췄다.
○ 특히, 행사 성격과 목적에 맞춰 좌석 및 공간 구획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사업설명회, 기술교류회,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IR, 네트워킹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대덕특구본부는 본 공간을 단순한 회의‧대관 시설을 넘어, 특구 기업 지원 제도 및 기술사업화 프로그램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공용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는 기술교류 컨퍼런스와 오픈이노베이션 설명회, 분야별 투자 IR 등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덕 커넥트 라운지는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는 물론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 이용 방법과 예약 절차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누리집 회의실 예약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innopolis.or.kr/board?menuId=MENU01210&siteId=null
임문택 대덕특구본부장은 “대덕 커넥트 라운지가 기술과 기업, 기관이 만나 기술 교류와 투자, 사업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고, 딥테크(Deep Tech)의 성과가 산업과 시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딥임팩트(Deep Impact)’를 만들어가는 혁신 교류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