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운전·졸음 운전·불법주정차 금지, 안전띠 매기 등 집중 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목사고을시장 앞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나주시와 나주경찰서, 교통안전 봉사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명절 연휴 기간 음주 운전 예방과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 주의,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생활화 등을 집중 홍보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추석 명절 기간 관광객과 귀성객 등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시민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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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주시는 지난 14일 목사고을시장 앞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 윤병태 나주시장이 나주시노인교통안전지킴이 회원들과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3.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가한 나주시모범운전자회.
(사진 제공-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