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오전 김제시청과 터미널, 비사벌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납부 기한을 알리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근열 세정과장을 포함한 세정과 전직원 21명이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캠페인을 전개하며 납세자가 납기 내 납부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을 앞두고 지방 세수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체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납기 마지막 날인 오는 30일에 1회 더 거리 홍보를 추진해 재산세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납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요 교차로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 안내, 시 공식 SNS 홍보,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납부 일정을 시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최 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지방세 납부 일정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확대해 신뢰받는 세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