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산업의 메카 대전,, 국군사관학교 창설 차질없도록 준비 만전 ”
“국방산업의 메카 대전,, 국군사관학교 창설 차질없도록 준비 만전 ”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 확정과 관련해 국방산업의 새로운 메카로의 전략적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은 “국군사관학교 창설 대상지로 대전 자운대가 결정된 것은 국가적 상징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러올 매우 환영할 일”이라며 “대전 창설 타당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절차상 필요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지난 14일 발간된 민선 9기 대전시정 청사진을 담은 인수위원회 백서에 대해 언급하며 시민 중심 시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백서에 담긴 논의 내용뿐만 아니라 백서에 담기지 않은 여러 의견에 대해서도 소관 부서별 충분한 협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수렴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