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
추석 앞두고 나눔과 나라 사랑의 뜻을 기렸다
– 친환경 세제 직접 제작하여 기부하고 현충원 묘역 정비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추석을 앞두고 18일(금) 대학생 홍보대사와 함께 대전 지역에서 환경보호와 나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는 콘텐츠 제작 및 현장 홍보 활동 등 국민연금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대학생 홍보대사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먼저 지역 내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와 기본자세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대전 관내 무료 급식소에 전달할 친환경 세제 150개를 직접 제작했다. 이어 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을 정비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 홍보대사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라 사랑에도 앞장설 수 있었다는 것이 기뻤다”라고 말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현재의 우리는 과거 세대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로 지금의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라며 “국민연금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