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
| 보도 | 2026. (2026. |
배포 | 2026.10. |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원자력학회 참석 및 경주지역 연구현장 방문
– 추계학술발표회 기조강연 통해 원자력과 과학기술로 여는 대한민국 미래상 제시
– 경주지역 양성자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수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10월 29일(목)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원자력학회 추계학술발표회에 기조 강연자로 참석하였다.
이번 학회에는 10.28(수)부터 3일간 총 15개의 주제별 워크숍과 600여편의 논문발표회 개최를 통해 원자력계 산‧학‧연 관계자 1,600 구혁채 제1차관은 AI 대전환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탄소중립,안보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이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환경SMR 상용화등 과기정통부가 적극 추진인 원자력 분야 정책과 대규모 R&D을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회 참석에 앞서 구혁채 제1차관은 경주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소관의 양성자과학연구단 연구 현장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였다.
먼저 양성자과학연구단 방문을 통해 24시간 빔 첨단산업 분야의 시험을 지원 중인 양성자가속기 운영 현황과 향후 가속기 성능향상을 위한 선행 점검하였으며,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현장에서는 연구소 개원을 위한 발전계획 수립과 추가전력 확보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반도체, 우주‧항공 등 국내 첨단산업을 지원하는 필수 인프라로써 양성자하다”고 강조하였으며,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국가 SMR 연구개발과 실증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대형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