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통신품질 미흡지역 재점검 |
| – ‘25년 품질평가 시 미흡했던 ①실내시설 및 ②지하철 구간 87개소 중점 점검, 79개소 개선 확인(개선율 91%) (실내시설) 30개소 모두 개선 (지하철 구간(수도권·부산)) 57개소 중 49개소 개선 ③고속철은, 공동망2.0* 구축 일정 고려하여 연말 재점검 경부·호남·전라선 핵심구간(이용자 집중)**은 9월중(추석 전) 구축 완료로 귀성길 통신이용 환경 개선, 잔여구간도 연내 구축 완료 * 기존 5G 공동망 지역 주관사업자(A사) 장비(안테나, RU, DU)에 공동망 이용사업자(B, C사)의 장비(RU)를 추가 구축·연동하여 전송용량 확대 및 이용자 분산 수용 ** 핵심구간 : 평택지제-대전, 대전-밀양, 동대구-울산, 오송-익산, 익산-전주 품질평가·재점검 강화 통해 통신사의 지속적 품질개선 및 인프라 투자 유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은 ’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송속도가 느리거나(품질 미흡)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접속 미흡) 것으로 확인된 총 87개소에 대해 품질개선 여부를 재점검한 결과, 79개소는 개선되었으나 8개소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품질미흡) 다운로드 기준속도(5G 12Mbps, LTE 6Mbps) 미만 측정 비율 10% 이상
(접속미흡) 5G 신호세기가 일정기준(RSRP -105dBm) 미만인 비율 10% 이상
이번 점검은 실내 시설과 지하철의 품질 미흡 지역·시설을 중점 점검하였으며,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하여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은 설비투자가 완료되는 올해 말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 점검 유형 | 점검 대상 | 점검 결과 | |||||
| 실내시설 | 지하철 | ||||||
| 개선 | 미개선 | 개선율 | |||||
| 품질 미흡 지역(구간) |
5세대 이동통신 | – | 13 | 13 | 12 | 1 | 92% |
| 4세대 이동통신 (LTE) |
6 | 44 | 50 | 43 | 7 | 86% | |
| 접속 미흡 시설 | 5세대 이동통신 | 24 | – | 24 | 24 | – | 100% |
| 합계 | 30 | 57 | 87 | 79 | 8 | 91% | |
① 실내 시설
점검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내 시설은 5세대 이동통신 접속 미흡 시설 24개소와 LTE 품질 미흡 지역 6개소를 포함한 30개소 모두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3.61Mbps에서 개선 후 99.34Mbps로, 개선율 196% 수준으로 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서비스 유형 | SKT | KT | LGU+ | 전체 | |||||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
| 5세대 이동통신(5G) | 13 | – | 11 | – | 16 | – | 24 | – | |
| 개선율 | 100% | 100% | 100% | 100% | |||||
※ 통신사별 중복된 지역(구간)이 있어 전체 수치는 통신사별 수치의 합계와 다를 수 있음
| 서비스 유형 | SKT | KT | LGU+ | 전체 | |||||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
| 4세대 이동통신(LTE) | 2 | – | – | – | 4 | – | 6 | – | |
| 개선율 | 100% | – | 100% | 100% | |||||
| 품질개선 전·후 비교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
| 품질 미흡 시설의 LTE 평균 다운로드 속도 |
49.62 | 111.82 | – | – | 25.61 | 93.09 | 33.61 | 99.34 | |
| 속도 개선율 | 125% | – | 264% | 196% | |||||
② 지하철 구간
한편, 지하철의 통신 품질 점검 결과, 5G는 전체 13개 미흡 구간 중 12개(92%)가 개선된 반면 1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13개 미흡 구간 중 9개 구간은 통신사별 단독망으로 모두 개선되었으나, 5세대 이동통신 공동이용 지역은 4개 구간 중 1개 구간이 미개선 되었다. LTE의 경우 44개 미흡 구간 중 37개(84%)가 개선되었으나, 7개 구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측정 결과 5G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54.34 Mbps에서 개선 후 약 87% 향상된 661.54Mbps로 나타났으며, LTE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52.84Mbps에서 118.98Mbps로 약 125% 향상되었다.
| 서비스 유형 | SKT | KT | LGU+ | 전체 | |||||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
| 5세대 이동통신(5G) | 6 | 1* | 5 | – | 1 | – | 12 | 1 | |
| 단독망 | 4 | – | 4 | – | 1 | – | 9 | – | |
| 공동망 | 2 | 1* (KT 서비스 품질 미흡) |
1 | – | – | – | 3 | 1 | |
| 개선율 | 86% | 100% | 100% | 92% | |||||
| 품질개선 전·후 비교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
| 품질 미흡 구간의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 |
377.81 | 817.12 | 344.24 | 588.86 | 230.33 | 285.50 | 354.34 | 661.54 | |
| 속도 개선율 | 116% | 71% | 24% | 87% | |||||
* 5세대 이동통신 품질 미흡 지역(구간) 미개선 1개소는 수도권 1호선(성환-직산) 구간이며, SKT가 제공하는 5세대 이동통신 공동이용 지역에서 KT 서비스의 품질 미흡 발생
| 서비스 유형 | SKT | KT | LGU+ | 전체 | |||||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개선 | 미개선 | ||
| 4세대 이동통신(LTE) | 19 | 3 | 17 | 4 | 7 | – | 37 | 7* | |
| 개선율 | 86% | 81% | 100% | 84% | |||||
| 품질개선 전·후 비교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개선전 | 개선후 | |
| 품질 미흡 구간의 LTE 평균 다운로드 속도 |
58.71 | 135.81 | 41.10 | 89.23 | 85.79 | 136.23 | 52.84 | 118.98 | |
| 속도 개선율 | 131% | 117% | 59% | 125% | |||||
* (SKT) 부산1호선(명륜-온천장), 부산3호선(강서구청-체육공원), 부산김해선(괘법르네시떼-사상)
수도권1호선(세류-병점, 성환-직산), 수인분당선(오이도-달월), 부산김해선(불암-대사)
③ 고속철도 구간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품질평가 결과 미흡 구간이 다수 발생한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구간 중 이용객이 많은 핵심 구간(평택지제-대전, 대전-밀양, 동대구-울산, 오송-익산, 익산-전주)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까지 개선(3사 장비 연동)을 완료하여 명절 귀성길 고속철도 통신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경부·호남선 잔여 구간에 대한 공동망 2.0 시설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구분 | 핵심구간 | 잔여 구간 |
| 경부선 | ① ② ③ |
⑥ ⑦ ⑧ |
| 호남선 | ④ | ⑨ |
| 전라선 | ⑤ | – |
| 개선 현황 | o o |
o |
※ 고속철도 전 노선, 전 구간에 대해 ’27년까지 품질 개선 추진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에 대해서는 공동망 2.0 개선 일정을 고려하여 품질개선 정도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통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신사의 설비투자가 필수적이므로, 지속적인 품질평가와 미흡 지역 재점검을 통해 이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여전히 품질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8개 지하철 구간과 경부·호남선 등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서는 하반기 품질평가 시 더욱 엄격하게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끝까지 확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