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이 대전 브랜드로 자란다 대전시‘유망 소상공인’5곳 현판 수여
대전시는‘2026년 유망 소상공인’으로 앤크, 세레치피, 쿠아, 길드커피, 네이처어썸블 5곳을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시는 올해 1월 공모를 통해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136개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 시장 확장 가능성, 제품 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유망 소상공인 5개소를 선정했다.
이후 1차 지원금 각 2,000만 원을 지급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2개소를 선정해 2차 지원금 각 2,5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 선정된 기업은 신제품 개발, 마케팅, 제품 디자인 등 사업화 과제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