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7일 ㈜케이워터기술 부안권사무소(소장 오성현)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케이워터기술 오성현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2026년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김제시와 함께돌봄」에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워터기술은 수자원 관련 시설물 및 설비의 점검·정비 업무 등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케이워터기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