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소셜아이어워드 2026’ 2관왕 영예
– 공공기관 부문 유튜브 ‘대상’· 인스타그램 ‘최우수상’…디지털 소통 역량 입증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기관 분야 유튜브 대상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받았다.
*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천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15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소셜 미디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 전기안전공사는 대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채널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2관왕에 오르며 온라인 홍보 역량을 인정받았다.
□ 특히 유튜브 채널은 전기사고 예방수칙과 전기설비 점검 활동 등을 웹드라마와 브이로그(vlog)와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전기안전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인스타그램 채널은 공식 캐릭터를 활용해 생활밀착형 정보를 친근하게 제공하고,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의 참여를 끌어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 조성국 홍보실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전기안전 콘텐츠를 선보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