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한‘예술인
특례보증’지원
○ 오는 30일부터 12월 말까지 연중 상시 접수
○ 도내 예술인의 ‘예향전북 문예진흥 특례보증대출 이차 보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6 예술인복지증진센터의 운영사업인 예술인특례보증지원’(이하 예술인특례보증지원) 신청을 12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전북은행의 개인 신용도 평가를 통해‘예향전북 문예진흥 특례보증대출’(3백만원~5천만원)을 받은 예술인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예술인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재단에서는 5년간 이자 금액 중 연 1.5%의 이자 차액 보전을 지원해 예술인의 작업실 마련, 재료·악기구입·판매 플랫폼 구축 등에 보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등본상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 거주자이며 예술활동증명 및 문화예술 관련 사업자 등록이 완료된 예술인이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이메일(jbart2024@hanmail.net)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예술인특례보증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예술활동 기반을 마련해, 창작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라며, “지역문화예술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와 예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전북도·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예술인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2018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전업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17년부터 8년동안 특례보증대출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bct.or.kr)와 창작지원팀_예술인복지증진센터(063-230-7430)에 문의하면 된다. <끝>